배경
대학생의 50%가 세부적인 진로 및 목표를 정하지 못하고 있고, 진로 결정에 영향을 주는 멘토가 없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. 기존 진로 플랫폼은 대외활동 정보 위주로, 개인 맞춤형 로드맵을 제시하는 서비스가 부족했습니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해 팀 프로젝트로 CareeRo를 개발했습니다.
주요 기능
- 사용자가 관심 기술을 선택하면 필요한 기술, 공모전, 대외활동 등을 추천했습니다.
- 기술 간 관계도를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요구되는 과목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- 현업 종사자, 학과 선배 등이 참여하여 작성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했습니다.
성과
- HUFSummer 해커톤에서 팀 프로젝트로 발표했습니다.